안녕하세요 학부모님^^
벌써 올해의 끝을 달려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3월에 만나 a, b, c 알파벳을 배웠던 친구들은 이젠 이중 모음, 이중 자음을 학습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으며
자신의 이름과 나이를 소개하는 문장을 배운 친구들은
사물의 위치를 묻고 답하며, 장소까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묻고 답하는 등의 다양한 회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머리도 많이 큰 우리 친구들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