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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내 일부 청소년들 중 복싱, 주짓수, 합기도 등 무도학원 재원 중인 학생 간 격투시합(속칭 스파링) 형식의 학교폭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호 합의 하 권투 글러브와 마우스 피스등을 착용, 서로 처벌하지 않겠다는 합의를 한 후 자행하는 폭력행위는 경기이므로 처벌되지 않는다는 루머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호 합의하에 자행되는 폭행 역시 처벌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