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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님 안녕하십니까?
디지털 성범죄는 ‘단순한 장난’이 아닌 ‘명백한 범죄’이며, 피해 학생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깁니다. 우리 자녀들이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가정에서 각별한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