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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초, 전국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 단체상 수상 발명과 창의력 분야에서 또 다시 빛나... 무지개초등학교(교장 강동숙)는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3개 기관에서 후원한 ‘제44회 전국초·중학생 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에서 장진 학생외 6명의 학생이 총 9개의 수상을 한 결과 학교 단체상(POSCO회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제44회 전국초·중학생 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청소년들에게 발명에 대한 배움과 탐구활동을 증진시켜 창의적 발명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나만의 상상 속 발명이야기’를 주제로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글짓기 부문 4학년 장진(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6학년 김나경(한국무역협회장상), 장희운(대한변리사회장상), 만화 부문 6학년 장희운(특허청장상), 김나경(중소기업중앙회장상), 김수빈(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 이서연(한국특허정보원장상), 주고은(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 최서원(한국무역협회장상) 학생이 수상을 하였다. 특히 장희운, 김나경, 이서연 학생은 작년 대회에서도 수상하였고 장희운 학생은 작년과 올해 글짓기와 만화 부문에서 모두 동시 수상을 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무지개초등학교는 학교 특색교육활동으로 ‘깜냥깜냥 창의력’ 프로그램을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통해 운영하여 꾸준히 비정형화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력을 길러왔으며, 각 교과의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40여 작품을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당 담임교사들이 우수하게 지도하여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2개 부분 모두 수상을 하게된 장희운 학생(무지개초 6학년)은 “작년부터 매주 수요일 아침 과학발명동아리활동을 한 것과 ‘깜냥깜냥 창의력’ 프로그램으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발명창의력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서 창의적이고 우수한 산출물로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강동숙 교장은 “무지개초등학교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과학발명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평소 탐구중심의 과학교육과 창의력 중심을 수업을 해 온 결과,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들이 평상시 품어왔던 발명에 대한 생각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 같다”며 “이번 성과는 최선을 다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어우러져 만든 결과이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별도의 대면 시상식은 없고 학생 상장과 단체상 상패를 받게될 것이라고 주최측에서 알려왔다. <자료문의> 무지개초등학교 담당자 이영민 ☎753-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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