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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는 니코틴의 양이 적거나 없다고 생각했는데, 니코틴이 주 성분임을 알고 놀랐습니다. 일반담배보다는 적은 화학물질을 흡입하니 해로움을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전자담배를 선택할 수는 있지만, 결국 니코틴에 중독되는 것은 같으므로 끊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연초담배-전자담배-금연의 순이 아니라 힘들더라도 바로 금연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연 후 10년이 지나면 폐암 사망률이 흡연자의 절반 수준이 된다고 했는데, 10년이나 지나도 절반밖에 안 되므로 하루빨리 끊도록 주변에 권유를 해야겠습니다. . . . 그리고 흡연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금연 시 이득을 보고 나니, 앞으로 흡연의 유혹이 오더라도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못 필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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