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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무지로 상처를 받았거나 상처인줄도 모르고 뒤늦게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곯아서 치유하느라 아픔과 많은 시간과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 상처를 받고 그 상처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으며 그 힘을 길러야 합니다(회복탄력성). 하지만 아직 아이들은 치유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기에 성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동이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줌과 함께 치유가 어려운 큰 상처로 인해 최소한 불행한 삶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어른으로서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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