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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도박에는....
사행성 게임이란 요행을 바라고 돈이나 물질을 걸고 하는 게임을 말한다. 무심코 지나쳤지만 도박으로 볼 수 있는 놀이에 우리 아이들이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도박에 몰입할 경우에는 전두엽이 축소되고 보상회로가 과하게 활성화됩니다. 전두엽의 기능이 떨어지면 본인의 의지나 생각과는 다른 상황을 잘 참지 못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되어서 도박 문제뿐 아니라 학교생활이나 교우관계 등 일상생활까지 지장을 줄 수 있어, 학교폭력문제로 번질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도박문제 실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게임도박을 최초로 경험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4~6학년인 경우가 가장 많고 또한, 청소년의 문제성 도박 비율을 성인과 비교해 봤을 때 약 3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성인 못지않게 청소년 도박문제에도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첨부 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자료출처: 초등학생을 위한 도박중독예방 길잡이(경남교육-2019-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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