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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에 충무공 탄신기념 행군 행사가 무사히 실시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4년만에 부활한 행사라 더욱 뜻깊었습니다.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충무공과 참전군인들의 뜻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기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듣고 출발합니다.

아직은 해맑습니다.



진지한 태도로 헌화와 묵념을 합니다.


긴 시간을 걸어서

준비해 온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깨끗하게 뒷정리를 합니다.


약간의 수다 시간을 가지고 학교로 전원 무사히 복귀하였습니다.
용남고등학교 학생에 걸맞는 바른 행군질서와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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