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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나 신문에서 자신이 생각만 해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물이나 장소, 사람, 상황 등을 표현하는 사람을 오려서 붙이는 작업을 하며, 아이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하고 찾는 동안도 무척이나 즐거워 하며 작업을 했습니다.
자신이 힘들거나 스트레스 상황에 처했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들로 채운 벽화를 보면서 심리적인 안정을 느껴보는 수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