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토론 배틀 주제는 '친일작가의 작품을 교과서에 등재해도 되는가?' 였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조를 짜서 찬성 또는 반대의 입장에서 아카데미형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인문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동원고등학교는 학생들이 각종 사회 현안에 대해 판단력을 키워 민주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