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환경오염 문제를 알리기 위해 제정된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기 위해 저녁 8시,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하였다. 전국 각지의 건물에서 일정 시간 모든 조명을 동시에 끄고 무분별한 에너지를 절약하는 행사로 10분간 조명을 소등 할 경우 이산화탄소 약 52t의 감축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만난 암흑 천지 속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소중함을 깨닫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