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15일은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주는 흰 지팡이의 의미를 되새기는 ‘흰 지팡이의 날’입니다.
흰 지팡이는 불편함의 상징이 아니라,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세상을 살아가는 자립과 용기의 상징입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본교에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합니다.
가정통신문을 확인하시고, 가정에서도 자녀와 함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존중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