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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원시 및 교육청의 예산을 지원받아 급식소 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그동안 무겁고 칙칙한 나무 의자를 사용하기 쉽고 예쁜 일체형 식탁으로 교체하여 급식소가 산뜻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면 개학 때에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식탁 위 가름막을 설치하고 앉을 수 있는 의자에 스티커를 표시하여 지그재그로 앉습니다. 급식 줄을 설 때는 바닥에 일정 거리두기 표시를 하여 아동 간 접촉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힘들때 일수록 서로가 협력한다면 코로나19도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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