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고등학교 2학년 김태연 학생(사진 왼쪽)이 두산연강재단 과학영재 장학생으로 선발돼 1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사진=사천고)
사천고등학교 2학년 김태연 학생(사진 왼쪽)이 두산연강재단 과학영재 장학생으로 선발돼 1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사진=사천고)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사천고등학교(교장 조규식) 2학년 김태연 학생이 두산연강재단 과학영재 장학생으로 선발돼 100만 원을 지원받았다. 

두산연강재단은 기초과학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과학적 탐구심과 창의성이 뛰어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김태연 학생(사천고 2학년)은 지난 2018년 산청 단성초등학교 5학년 재학 시절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경남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경남과학전람회 등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장학금을 수상한 김태연 학생은 “과학 탐구활동을 하던 5학년 때도 즐거웠는데 졸업한 지 6년이 지나서 이렇게 값진 장학금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이를 발판 삼아 과학 동아리와 수업이 우수한 사천고에서 꿈을 계속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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