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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동아리 우공이산 주관으로 베트남 전쟁 기억주간을 운영하였습니다.
한베평화재단 구수정 이사 특강 물품 판매 베트남 전쟁과 민간인 학생에 대한 홍보 및 전시
등을 통해 베트남 전쟁과 민간인 학살 문제를 깊이있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고, 텀블러, 뱃지, 팔찌 등의 물품을 판매하여 100만원의 수익금을 얻었습니다.
동아리 학생들과 상의하여 100만원의 수익금 중 60만원은 베트남 하미 마을에 있는 학교에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하였고, 나머지 40만원은 경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물품판매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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