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월 8일)은 아시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기록을 남기는 겹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안세홍 작가님이 오셔서 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 있는 피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