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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면서 문제에 부딪히거나 새로운 것에 적응해야 할 때 우리에게는 불안하거나 부담스럽다는 ‘마음의 신호’가 생깁니다. 이때 우리 몸에서는 ‘스트레스 신호’를 보내거나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런 마음의 상태를 ‘마음의 고통‘ 상태라고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표현합니다. □ 마음의 고통은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스트레스에 대한 우리 뇌의 정상적인 반응으로,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일어납니다. 우리는 시행착오를 통해 스스로 스트레스를 극복하면서 스트레스 상황을 이겨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 스트레스가 항상 나쁜 것은 아닙니다. 마음의 고통도 정신건강의 긍정적 반응의 일부이며,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것을 시도하라는 신호입니다. 하지만, 지속되거나 개인적으로 감당하기가 힘든 큰 스트레스는 뇌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다양한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은 감정, 생각, 신체, 행동을 통해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정 : 걱정, 불행, 짜증, 성가신 느낌, 활력 -생각 : “나는 해결할 수 없어”, “어려울 수 있지만 할 수 있어” -신체 : 만성피로, 복통, 두통, 가슴 두근거림 -행동 : 상황 회피, 소리 지르기, 도전 참여, 긍정적인 에너지
□ 학생의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방법 -국립정신건강센터 홈페이지(http://www.ncmh.go.kr/) - 국립정신건강센터 유튜브 채널(https://youtu.be/MrPOWfAXF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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