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몸이 아플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뇌와 마음도 아플 수 있어요.
마음이 아프면 슬프거나 불안해지고 뇌의 기능이 떨어져서
집중이 잘 안되거나 올바른 행동을 실천하기 어려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