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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양육 스트레스가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에 긴장감을 주어 오히려 건강한 가정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체적 증상이나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양육자로서 역할을 하는 데 소진(Burnout)될 수도 있습니다. - 소진은 ‘점점 줄어들어 다 없어짐’이라는 단어의 뜻과 같이,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결과로 나타나는 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개인이 적절히 스트레스에 대처하지 못해 그 개인이 갖고 있었던 긍정적인 면이 줄어들어 다 없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고화질 자료는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http://smhrc.kr/)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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