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은 자율화입니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지나치다 싶은 것들은 스스로 조절해 나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용모에 대해서는 그 어떤 제한도 없으며, 전적으로 개인의 개성을 존중합니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