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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으로 안내드렸던 '올바른 자녀지도법' 내용입니다. ^^
아이가 외적, 내적으로 보이는 어려움은 전적으로 부모님으로 인해 생기는 모습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는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합니다.
부모와 자녀이기 이전에, 사람과 사람이 함께 지내다보면 여러가지 갈등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와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좋은 점도 있지만 양육의 어려운 점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아래 내용을 한 번 살펴보시며, 나와 자녀의 의사소통방식이나 나의 양육방식을 한번 되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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