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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및 외모와 관련한 자녀사랑하기 뉴스레터를 안내합니다.
아이들 중에서는 자신의 외모로 인해 붙여진 별명과 본인의 신체가 타인에게 어떻게 비추어질지에 대해 염려하는 아이들이 경한 수준부터 심각한 수준까지 있기도 합니다.
어른의 입장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지만, 아이들의 활동반경인 학교나 그 외 장소에서 아이의 마음을 위축시키고 불안과 우울, 강박을 함께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상처를 적게 받고 본인의 신체상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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