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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1학기 토요미독 사진을 정리해봅니다. 첫 모임이었던 데미안 토론도 재미있게 진행되었는데 사진이 없어 아쉬움이 남네요.. 제2회 토요미독은 독서멘토와 함께 환경을 다루는 대표적인 고전인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그리고 현 우리나라의 법정 이야기를 통해 법의 정의를 생각해보게 하는 '어떤 양형 이유(박주영)' 두 책으로 미니열린독서회 형태로 진행하였습니다. 1부는 각 팀에서 준비해온 질문으로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 토론해보고, 2부에서는 머리를 맞대어 논제를 다듬고 토론 자료를 고민해보는 등 열린독서회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독서멘토들의 치밀한 준비로 실제 열린독서토론회가 더욱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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