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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에 엄마를 도와서 주방을 정리한 후에 설거지 하기. *부모님을 도와서 쓰레기 분리 수거 하기.(플라스틱, 종이, 캔, 스티로폼, 비닐, 병 등은 따로따로 수거함으로~) *현관문 앞에 널브러져 있던 우리 가족들의 신발 정리정돈하기. 부모님께서 늘 하시던 사소한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직접 도와서 해보니 쉬운 일이 아니였다. 설거지를 할땐 물이 튀어서 씽크대 주변이 엉망이였고, 쓰레기를 분리 수거하면서 내가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가 발견 되었을땐 조금 부끄러웠다. 하지만 작은 일이어도 부모님을 도와드려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그리고 부모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을 많이 도와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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