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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민주적인 의사결정과정을 스스로 배우고 그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표현하는 것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스스로 투표를 하여 지켜야할 규칙을 정한다든지, 학교생활에서 불편하고 불합리한 것들에 대한 안건을 제안하여 회의하고 바꾼다든지 하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교가 태봉고등학교입니다. 학생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모이는 ‘주를 여는 시간’과 ‘공동체회의’ 등은 학생들이 스스로 운영하게 하여 학생자치능력을 충분히 기르게 합니다. 공동체회의에서는 학생과 교사가 1인 1의결권을 가지며, 이를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스스로 터득하고 있답니다.
태봉고등학교는 여러분들의 꿈과 의지에 의해 ‘정의가 살아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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