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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향·섬음나무·갯똥나무·해동 등 지역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바닷가의 산기슭에서 자란다. 돈나무는 5월~6월 꽃이 핀다. 그런데 돈나무의 향기가 천리향보다 더 멀리 만 리 만큼 퍼진다하여 만리향이라고 불리워졌다.
돈나무는 추위에는 약한 식물이라 겨울에 관리를 잘 해야 한다.
가지에 털이 없으며 수피는 검은 갈색이다. 잎은 천리향에 비해 타원형으로 매끔하게 생겼고, 천리향에 비해 연한 녹색이며 잎 길이는 2-4cm으로 잎가장자리가 뒤로 약간 말리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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